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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안 이슈

MagicLine4NX 삭제·업데이트 꼭 하세요!!

언론사 : 정보통신신문

뉴스 제목 : 국정원, 北 해킹 경고…MagicLine4NX 삭제·업데이트 당부

게시일 : 2023-06-29

URL : http://www.koit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14468 

 

국정원, 北 해킹 경고…MagicLine4NX 삭제·업데이트 당부 - 정보통신신문

[정보통신신문=서유덕기자] 국가정보원은 “북한 정찰총국이 국내 유명 보안인증 소프트웨어(SW)의 보안 취약점을 악용, 해킹 공격을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있다”며 신속하게 해당 SW를 업데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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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요약

국가 및 공공기관, 금융기관 등 홈페이지에 공동인증서를 활용해 로그인할 때 본인인증을 위해 PC에 'MagicLine4NX'이라는 SW가 설치된다.

이 SW는 한번 PC에 설치된 후 사용자가 별도로 업데이트하거나 삭제하지 않으면 최초 상태 그대로 PC에서 자동실행된다. 이로 인해 일단 보안 취약점이 노출되면 해커가 해킹경로로 지속 악용할 수 있게된다.

이러한 취약점은 북한 정찰총국에서 해킹 공격을 지속적으로 시도하는 도구가 되었다. 현재까지 공공기간 및 방산, IT, 언론사 등 50여개 기관의 PC가 악성코드에 감염된 것이 확인되었고, 감염 PC 내 정보유출 여부 등 세부 피해 내용은 추가 조사중이다.

출처 : 국가정보원

>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(RCE) 발견

 

 

개인 의견

뉴스 스크립을 하며 보안 이슈를 볼 때면 취약점에 대한 보안 방법들 중 제일 많이 나오는게 '업데이트'이다.

이만큼 어떠한 기능에는 취약점이 존재하고 현재는 취약점이 별로 없더라도 기간이 흐르더라도 계속되는 발전되는 해킹 기술(?) 때문에 지속적인 안전성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된다. 그렇기에 업데이트를 주기적으로 해주며 계속 해서 공격에 대한 사전 보안을 이뤄야하는것이고.

하지만 업데이트를 안하는 이유가 대부분 귀찮다, 업데이트를 하며 추가 및 변경된 기능들을 익히기 힘들다와 같은 것일 텐데... 보안이 취약한 부분을 개선하는 업데이트와 기능 및 디자인(?)과 같은 업데이트를 따로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.

보안과 관련된 업데이트는 무조건 자동으로 되지만 기능 및 디자인과 관련된 업데이트는 선택할 수 있게...

사실 개발을 많이 안해봐서 그런지 이렇게 나눌 수 있나..? 싶긴하지만 나눌 수 있다며 조금의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이렇게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싶다.

 


 

[ 용어 정리 ]

 

MagicLine4NX

- 국내 드림시큐리티사에서 제작한 Non-ActiveX 공동인증서 프로그램

- 공동인증서 로그인과 거래내역에 대한 전자서명을 할 수 있다.

(https://asec.ahnlab.com/ko/50134/)

 

RCE(Remote code execution) 취약점

- 원격 코드 실행 취약

- Drive by install을 뜻하며, 조작된 웹페이지나 이미지 파일을 보는 것만으로도 외부에서 전송된 코드가 실행되는 취약점을 의미

- 응용 프로그램이 적절한 입력 이스케이프 유효성 검사없이 쉘 명령을 실행할 때 발생

(http://blog.plura.io/?p=760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