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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안 이슈

실제로 익스플로잇 되는 취약점부터 패치하자!

언론사 : 보안 뉴스

뉴스 제목 : 아직 패치되지 않은 ESXi 인스턴스들 2만 개 넘어

게시일 : 2024-08-02

URL : https://m.boannews.com/html/detail.html?mtype=2&tab_type=D&idx=131804

 

아직 패치되지 않은 ESXi 인스턴스들 2만 개 넘어

보안 블로그 시큐리티어페어즈에 의하면 2만 개가 넘는 VM웨어 ESXi 인스턴스들이 취약한 상태로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다고 한다. 셰도우서버(Shadowserver)라는 보안 연구 조직에서 조사한 내용인데

m.boannews.com


[ 기사 요약 ]

보안 블로그 시큐리티어페어즈에 의하면 2만 개가 넘는 VM웨어 ESXi 인스턴스들이 취약한 상태로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다. 특히 CVE-2024-37085라는 취약점은 인증 우회 취약점으로 CVSS 기준으로는 6.8점 밖에 되지 않지만 실제 익스플로잇이 되고 있는 취약점이다. 특히 랜섬웨어 공격자들 사이에서 이 취약점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다.

시큐리티어페어즈는 CVSS 점수를 가지고 취약점 패치 순서를 정하는 것보다 실제로 익스플로잇되는 것들을 위주로 패치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는 의견을 내었다.

 

[ 개인 의견 ]

확실히 위험도가 높은 것 보다 당장 위협되는 것들부터 쳐내는게 맡긴하지....어쨋든 CVSS 점수가 높은 것은 공격 당해서 성공하였을 때 타격이 큰 거지만 CVSS 점수가 낮더라도 지금 당장에 공격 당할 수 있는 취약점은 바로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것이니깐

그렇게 따지면 CVSS의 존재가 굳이 있어야하나...? 라는 생각도 들기도하고 왜냐면 CVSS점수라는게 취약점의 심각도를 파악해서 부여하는 것인데, 이 부여한 점수를 통해 대응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데 음....CVSS는 취약점의 특성을 논하기 위해 표준화된 방법이라면 각 회사마다 CVSS를 가지고 지금 당장 위협적인 것들을 판별할 수 있는 수치를 만드는 것도 좋을 듯하다.